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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ar. 카네기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 더보기
  • 책 [마음의 집] 우리 삶은 어쩌면 가까스로 집을 빠져나와 평생토록 집을 찾아 헤매는 걸지도 몰라. 그러니 부디 슬픔을 집처럼 여기길 바라. 더보기

사람과 틈과 사랑

내가 태어나 불릴 이름을 스스로 짓지 않았듯 앞으로 기록되고 기억될 공백 또한 나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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